20130507 : 나이아가라 폭포, 그리고 이슬아양과 춤추는 파도님과 함께한 봄맞이

내가 좋아하는 그 하늘과 그 구름....

지난 2월부터 100일간 양로원에 함께한 이슬아양과 또 함께 일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춤추는 파도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슬아예용~~~ ㅎㅎ

꽃.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응!

고롬~ ㅎㅎ

봄 풍경

꽃.길.

이구. 이뻐라~

목련과 하늘

미소 천사, 춤추는 파도님

목련 잎 이불 속에 당당한 민들레

꽃길2

연두빛 꽃도 있어요~

아, 나이아가라~

빠알간 튜울립~ 이 선연한 색감~~

하~

다~ 이쁨~

꽃과 나이아가라

내가 제일 좋하는 이곳, 아니 여기....

위.험.한. 여.자.

무지개와 Maid of Mist

아...

미국 폭포와 무지개와 캐나다 폭포, 그리고 갈매기와 배

구름과 하늘과....

미국 폭포와 캐나다 폭포가 함께~

레인보우 브릿지와 미국 폭포

그리고...

분위기 있는 여자예요~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당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이슬아양
그동안 수고했어요. 이제 다시 또 다른 시작입니다. 다해서 했으니 다해서 갈 겁니다!

춤추는 파도님

그리고 그윽한 산책길

아름다운 온타리오 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