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5 : 티벳 여행 다섯째날 - 라사 시내의 포탈라 궁, 세라 사원, 죠캉 사원 탐방

라사의 포탈라궁입니다.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 믿는 5대부터 14대까지 달라이라마의 거처였습니다.
7세기에 처음 기초를 다져서 17세기에 와서 현재의 규모가 되었다고 합니다. 1000여개의 방이 있습니다.

다음은 세라 사원, 수도승들의 독특한 토론 방식으로 유명합니다.

다음은 티벳 사람들이 가장 성스럽게 여기는 조캉사원입니다.
사원 앞에서는 티벳인들이 오체투지를 하고 있습니다.

조캉 사원의 둘레를 도는 코라 행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