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1 : 평온님과 북극성님과 함께한 야간 나아이가라 투어

이제 시작하는 양로원을 함께할 평온님과 북극성님이 한국에서 오셨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납치...ㅋㅋ

롱다리 북극성님이네요.^^

장장 이틀 동안 함께한 비행기 여정에서 든든한 벗이 되었어요.ㅎㅎ

백만불 미소 평온님

그리고 어울어지는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의 석양이랍니다.

그렇게 함께하는 석양, 만나 보세요.^^

호수 위로 가는 화물선도 분위기가 있어요.

물 위에 떠 있는 도시 같은 토론토가 호수 건너로 보입니다.

시시 때때로 변하는 석양이예요.

91년생 북극성님...

몰라 몰라... 나는

그렇게 함께한 석양 후에 떠오르는 보름달도 만네요. 이렇게...

나이아가라 야경~

그리고 레이크 이리 위로 떠올라 있는 달님

나이아가라와 달님

그렇게 우리는 함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