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0 : Empress 예가

여기는 또 어디인가요?

예가에 태풍과 큰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렇게 바다를 건너는 삶인가 봅니다.
그래서 가게 된 길, 다시 새롭게 자리하게 된 Empress 예가입니다.^^

덕분에 더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길, 그냥 그 자리에 있었을텐데 옮기시게 하는 걸음입니다.

아늑하고 멋진 새 집이지요.

더 넉넉해지고

풍요로와졌습니다.

그러니 감히 기대하지 않았던 삶, 아니 가고 싶었던 삶이 이렇게 열려집니다.

할 수 없다고 했는데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펼쳐질 멋진 이야기를 또 기대합니다.

1월25일 예가가 또 한번의 이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