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2 : 한결이 생일

한결이 열네번째 생일을 맞습니다.

케잌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흠...

소원을 빌어봅니다.ㅋ

(^^)

선물은 화안하게...ㅎㅎ

조아요~~~

쵸콜렛처럼 달콤하게...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

고맙습니다. 그렇게 맞이하고 보내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