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 : 백구 Lola 2세 강쥐들이 이렇게 자라가요.ㅋ

태어난지 두주, 아직 눈도 못 떴네요.ㅋ

그래도 많이 컸어요!

17일째

눈을 떴네요.^^

네 마리는 멋진 황구

한 마리는 당당한 흑구랍니다.

귀여워요!

22일째, 이제 또렷해졌어요. ㅎㅎㅎ

우리 Lola가 다섯 마리 키우느라 고생이 많답니다.


이제 한달하고 삼일이 된 강쥐들랍니다.^^

늠름하고 포스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