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9~21 : 교회 Muskoca - Algonquin Camping

가는 여름을 즐기며 토론토 예능교회 식구들과 무스코카 Billyhill Camp 장에서 주말 캠핑을 나왔습니다.
이곳은 무스코카의 관문 그레이븐허스트 항구... ^^

우리는 형제, 남매... ㅎㅎ

호수로 이루어진 무스코카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던 증기선이 이제는 유람선이 되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우리는 삼총사! 뿌리님, 록스타님, 하늘소님... 사총사 깊은산은 찍사! ㅋ

증기선을 배경으로...

화알짝!

오케스트라 지휘자 하늘소님의 연출로 이곳에서도 멋진 하모니를... 구름도 함께 춤을 추어요.

자, 하나, 둘, 셋!!!!!

마우스를 아래로 빠르게 당겨 보세요~~~~

한결이의 연출? :))

빨간머리 앤의 몽고메리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Balla 타운 폭포 앞에서...

발라 폭포 앞의 호수 전경이네요.

예림이도 깜찍!

다정한 우리도...

크렌베리 농장 앞에서... 숨은그림찾기, 한결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포트 칼링 벽화 앞에서...

무스코타의 상징 증기선을 동네 사람들의 오래된 사진으로 벽화로 만들었다는...

우리도 빠질 수 없지요. 강현이와 강민이...

애그...

뿌리님과 은성임다!

삭발한 머리가 너무 빨리 자란다는... 대표님!

예림이도 신가하지요.

박물관 안에서 기념 활영? 모하시나?

우리는 한 가족이래요.

여보시오?

네!

양산 쓴 어머니와 어울리는 예림이...ㅋ

하늘소님의 늦둥이 에릭이도 귀여움을 발산합니다.^^

샘?

애그머니나... 한결이가 변신? 점점 이뻐지니 어쩔까요?

히~~~

여기는 알곤퀸 파크의 관문, 돌셋 전망대랍니다.

늘 찾지만 늘 멋진 풍광!

한결이도 마음껏 멋을 뽐내고 있습니다.

나름 신경쓴 패션이라는... 어때요?

어째 폼이?

어색한 이유?

덜덜덜~~~ 전망대가 무서워요.... ㅠㅠ

그래도, 해병댄데... ㅋ

얼어서 얼굴이 하애졌어요... ㅠㅠ

아닌척 (-_-)

끝없는 호수와 숲.. 알곤퀸...

그 안의 또 한 사나이...

하하하

자, 멋진 사나이들이 뭉쳤습니다.

은성이와 잎새님도.. 핼로!!!

ㅋ 다이어트 하던 비너스님, 캠프 동안 4kg나 늘었다고.... ㅋ

걱정마세요. 누님! ㅎㅎ

하늘양님... 안녕하세요?

요기 보세욤!

카누 레이크에서 카누도...

비님이 오락가락해서 카약과 카누 사신이 없어 아쉬움....

그렇게 달래 봅니다.

행복한 주말, 가는 여름을 또 이렇게 누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