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3 : 여름캠프(13) - Singing Sand

자, 여기는 노래하는 모래, Singing Sand 입니다.

Fantam Five 해상 국립공원의 일부이죠.

아름다운 트레일은 자연의 보고입니다.

벌레잡는 식물이래요.

그런 숲을 함께 걷습니다.

캠프 중간, 딱 하루 비님이 오셨는데, 이렇게 운치가 있답니다.ㅎ

언제나 좋은 아이들!

그렇게 함께입니다.

오광철 목사님, 유경이, 그리고 사모님!

우리는....

몰까? ㅋ

아름다운 숲길입니다.

누구?

트레일 중간에 드러나는 해변이지요.

아름다운 휴런 호수입니다.

그리고 비가 지나가 맑아지는 하늘!

더 싱그럽습니다.

고즈넉하고요.

이런 숲!

어여쁜 버섯

그리고 늪지

그렇게 자연 그대로 그대로 남아 있지요.

가도 가도 이 맑은 호수물이 무릎밖에 차지 않습니다.

그리고 맑은 늪지는 생태계의 보고이구요.

고운 모래 사장은 뛰어놀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런 곳이 어디에 있을까?

우리는 여기서...

석양을 맞이합니다.

비가 온 뒤, 구름이 걷혀지는 서쪽 하늘로 해가 내려오고 있지요.

모하시나요?

이렇게도 석양을 봅니다. 이 장면이 이해가 가시나요? ㅋ

석양이 번지는 하늘! 구름!!

자 내려옵니다.

저녁햇살입니다.

석양을 만나다!

자!

석양에 비친 그림자, 누구 그림자?

이제 내려갑니다.

온 곳으로 가지요.

손가락에 잡힌 해님!

누구의 아이디어일까?

보내기 싫어서!

석양!

캐나다의 여름에 반해 이름을 여름으로 바꾸신다는 봄님.
여름! 그리고 열음이랍니다.ㅎㅎㅎ

석양을 만나는 대표님

그리고 니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