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30 : 여름캠프(11) - 아프리칸 라이언 사파리

캠프 마지막 토요일, 토론토 근교의 아프리칸 라이언 사파리를 방문합니다.^^

한 여름, 사자들의 늘어진(?) 낮잠.ㅋㅌ

치타들... 영상 전문가 니키님이 렌즈를 빌려 쓰시는 바람에 이렇게 나왔답니다. 영상을 기대하시라... ^^

감초 원숭이... 이곳 사파리는 직접 차를 몰고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지요.
사자도 만나고, 표범도 만나고, 치타도 만나고...

원숭이도

타조도..

히...

얼룩말도 인사하네용!

신기하기만 합니다.

목이 길어 슬프고 이쁜... 기린도.ㅎㅎ

기린, 물 먹는 모습이 신기했죠.

아프리카 초원을 연상케 하는 사파리입니다.

얘는 누구?

들소와도 인사를 나누지요.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ㅋ

형우도 미소를... 뜨아!!~

사파리를 둘러, 멋진 동물 쇼들과 트레인, 뗏목 투어, 워터 파크를 지나서...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 합니다.

돌아오는 길, 흐드러진 해바라기 밭에 몸과 마음이 머물지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있어주어서,
이렇게 함께해 주어서,
이런 삶을 만나가네요.

곧 토버모리에서 인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