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6 : 여름캠프(8) - Edward Botanical Garden

한주 38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를 만난 토론토, 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나니 몸도 마음도 상쾌해집니다.
이 날이 지날새라, 토론토에서 가장 예쁜 공원 가운데 하나, Edward 식물원을 방문했지요.^^

참새 방앗간, 기념품 판매점부터 들러 봅니다.^^

예쁜 모자들을 한번씩 걸쳐 보지요.^^

큰 형, 큰 누나... 단짝? ㅋ

주빈이도 빠질 수 없지요.ㅎㅎ

누가 형제지간 아니랄까봐?

자, 본격적인 정원 탐방에 나서 봅니다.

저 모자는 누구 선물일까요?ㅋ

우린 룸메이트....ㅋ

우리 형우도 예쁘게 가꾸어 놓은 잔디밭에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모하시나?

저 언덕에서 굴러 굴러... ㅋ

정말 예쁘지요?

멋진 하늘과 멋진 정원의 조화입니다.

이런 천국같은 정원이 도심 한복판에 있답니다. 하...

얼굴도, 몸매도, 분위기도...^^

감기로 고생하다 해방된 오늘은 진영이 날입니다.

채송화가 너무 예뻐서...ㅋ

분재같은 소나무입니다.
소나무도 그렇게 종류가 많더군요.
식물원 답습니다.

저런 여름 하늘, 이 덕분에 매력에 빠져 삽니다.

또 형재지간...ㅋ
형이 내 형이라 좋아요!!!

여기도 오누이... 진짜 예쁜 정원이죠?

한번 다니러 오세요~~~~

이름모를 허브로 꾸며진 글씨 앞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

다시 한번 포즈~~~
이렇게 사진을 많이 찍는 모델, 진영이 사진이 없다니...ㅠㅠ

공원같은 정원... 식물원...

아기자기하고 예쁜 분위기가 흘러 흘러~~~

작품입니다.

숨바꼭질 하나?

멋진 포즈를 연출하고 있답니다.

우리 호탁이도...ㅋ

내가 못살아, 아니 살아~~ ㅎㅎㅎ

떠날 줄을 모르네요.
좀 떨어져야 클텐데..ㅋ

자, 이렇게 캡프 마지막 주가 흘러 가고 있습니다.

어제같은데 오늘입니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ystery, Today is gift!, present!!!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 하고..

다시 돌아서 나오지요.

한 여름에 가을 같다는... 이렇게 이름 모를 꽃들이 가득한..

지상의 파라다이스입니다.

어제 같은 오늘, 내일 같은 오늘을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