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0 : 여름캠프(6) -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 방문

토론토도 이번주에 많이 덥습니다.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애고... 더운날 학교에서 일찍 나와 다운타운의 박물관을 방문했습나다.

원하는 바를 이루어주지요.
캠퍼들의 보물지도 중에 박물관 방문이 있는 것을 보고는 가지 않을 수가 없다는...ㅋ

그렇게 꿈은 이루어집니다.

캐나다 최대의 박물관 ROM, 박물관을 다녀온 소감을 물으니 다들 난리가 났습니다.

공룡이 좋다는 캠퍼, 공룡이 싫다는 캠퍼... ^^ 평소에 보지 못하였던 것들을 보고 들으니 가슴과 머리가 활짝~ 피어나지요.

그렇게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 봅니다.

박물관은 그래서 인류 문화의 유산이고, 정신의 보고, 산 교실이 아닐까 여기지요.

멋쟁이 형우도 박물관 앞에서는 포즈를..ㅋ

그래도 아직은 아이들, 동물관에 발길이 오래 머무릅니다.

곰과 함께,,, 화알짝~

열중~

박쥐?

회복님, 강민이 또 그 옷이예요.ㅠㅠ

뉴요커?

보고 만지고 듣고...

써 보고...ㅋ

난 거북이가 좋아요!

잠수복?

미래 곤충학자!!!

뱀이 좋은 혜린이... ㅠㅠ

화석탐사 실습!

안녕하세요? 화석 연구가 토토입니다.

한국관

투구도 써보고...

기모노도 입어보고, 토토는 기모노가 편하데요.ㅎㅎ

대개?

빤간게.. 우리는 형제?

그렇게 다시 모여 봅니다.

기념품이 좋아!

캠프 중에 방문해서 손님 대접을 못해드려 많이 미안한 나은님,
근데 강현이와 강민이, 호탁이와는 안드로메다 켐프에서 인연이 있었다고...
좁아요!

으이!

다정한 연인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