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7 : 여름캠프(4) - 독서 프리젠테이션

어느새 캠프 일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독서 프리젠테이션, 지난 월요일에 각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고 발표하는 시간이죠.

물론 영어로..ㅎㅎ

준비하는 요령, 시간이 많았으면 더 잘했겠지만 처음치고는 훌륭했답니다.

아직은 글로 쓰고 나서 보고 읽는 정도...

그래도 영어로 발표를 해보다니 새로운 경험이지요.

우선 자기 소개, 자기가 읽은 책 소개, 책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발표를 들어주어 고맙다는 이야기...

여기 아이기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런 발표와 토론에 익숙해 있지요.

이렇게 또 한발자욱을 내딛습니다.
그만큼 자라갈 거예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