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 여름캠프(1) - 토론토 섬과 선셋비치

우리 캠퍼들, 날씨 좋은 일요일 오후, 행복하게 모여 예배를 드리고 토론토 근교 선셋비치를 방문했습니다.
교회에 다녀본 친구들, 처음인 친구들, 그래서 익숙하고 당황스럽고... 그런 저런 경험을 해봅니다.
그러면서 자기만의 보화를 만나가는 거지요.
그래서, 고맙습니다.

먼저, 인사드릴께요.
제 이름은 Tom, 성주빈입니다.^^*

저는^^ 캠프 맏누나 안진영, Sophie 랍니다.

저는 Kyle, 김강현이예요.ㅎㅎ

헤... 저는 강현이형 동생, 강민이예요. Sam이구요.^^

저는 김혜림, Lyn이랍니다.

저는 캠프 막내, Toto, 김호탁이예요. ㅋ

제가 마지막이네요. 저는 목포 싸나이, 임형우구요. Jin이랍니다. (-_-)

우린 룸페이트...^^

자 다 같이 모여봅니다.
어제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마음껏 수영을 했는데, 또 하고 싶어요~~~ㅋ

한폭의 수채화와 같은 어울립입니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물로 들어가는 토토...^^

시원해요.ㅋ

막내 샘도... 호수 속으로~~~~

사실은 나도 들어가고 싶어라~

싸나이 가오가 있지!

그러게 말야!

그렇게 행복한 나들이였다지요.
선셋비치에 오기 전에 들른 대저택이 모여있는 동네에서 본 이쁜 집들도 잊혀지지 않았답니다.

.

.

.

다음은 어제 토요일 다녀온 토론토 아일랜드예요.

토론토 아일랜드로 가는 지하철 안이예요.

네! 토론토에서 지하철도 타 봅니다.ㅎㅎ

섬으로 가는 페리 선착장에서 소피와 린입니다.

하버 프로트에서 보이는 토론토 섬~

섬 전체가 공원이랍니다.

앗, 누구 누구 누구? 그림인지 만화인지 실물인지..

놀이공원입니다.

둘이?

신나는 프롬 라이드...

^^*

토토예요.

멕시코에서 온 귀여운 동생들, 영어와 스페인어, 한국어에 능통하답니다.^^
다이안과 숀

망아지를 탔네요.

우리는....

자, 또 길을 나섭니다.

자전거로 섬 일주를....

이렇게 모여 있으니 멋지네요.하~

토론토 아일랜드 비치랍니다.

온타리오 호수의 맑은물과 비치, 그리고 우리들의 훈남들...캬!

누구? ㅋ
어떻게든 수영복을 안입으려는 우리들의 비너스님이랍니다.

모래장난까지...

여기도... 안녕?

저 수평선이 펼쳐진 곳이 오대호 가운데 하나 온타리오 레이크랍니다.

캠퍼들의 영어선생님, 그리고 찍사로 맹활약 중인 우정윤양... ㅋ

또 누구? 비너스님이네요.ㅋ

누구를 묻었냐?

그렇게 놀았으니 시장이 반찬...

막 구운 Pizza Pizza의 피자, 뜨거워요!

맛있당~

둘은 모하세요?

자, CN타워를 배경으로...

토론토의 상징 CN타워가 보이네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할 시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또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