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1 : 지훈이 생일과 Falmily Day 나들이

2월 18일은 지훈이 생일날, 함께 생일 예배를 드리고, 생일 축하를 하고, 생일 상을 받았지요.ㅋ

예쁜 고구마 케잌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소년^^

선물 세례에 더 화알짝~

이제 젤 좋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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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월 셋째주 월요일이 온타리오주의 Family Day라지요.
휴일이예요.

밝은 햇살이 아까워서 근처 Wilcox 호수, 선셋비치로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기명이가 다음주 월요일이면 3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지요.

3개월, 짧은 시간에 늘 함께 있는 가족처럼 되었네요,

학교 선생님도 기명이가 학교 나온 둘째날부터 늘 있었던 학생같았다나요. ^^

선셋비치 아래에 데이 브레이크의 채플 전경이랍니다.

헨리 나우웬에 말련을 보낸 곳, 휴일이어서 문을 닫아 안까지는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데이 스프링이라는 기도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사진 찍히기를 거부하는 Girl 들...ㅠㅠ

고즈넉하고, 예쁘고... 이곳에서 작년에는 깊은물 1주기 추모 콘서트를 했었습니다.

한결이도 신났ㅇ요.

다시 데이 스프링 채플 전경입니다.

^ㅒ^

그렇게 또 2월의 소중한 시간이 흘러가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