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 : 3월에 이사하게 될 460 Kenneth 하우스

부동산에 내어 놓은지 열흘만에 윌로우데일 예가가 팔리고, 또 닷새만에 계약을 완료한 케니스 하우스입니다.
아직 넘어야할 과정이 있지만 또 그렇게 가보는 거지요.

근사한 2층집, 위치도 황금자위, 토론토 어디로도 통하는 곳이랍니다.

이곳에서 시작하는 예가, 그리고 레드스쿨... 또 그렇게 가봅니다.

어떻게 이렇게 집을 팔고 살 수 있는지 상상을 하기 어려운 일이지요.
제가 하나에 빠지면 정신을 차리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렇게 밀어붙이니 여기서도 제 별명이 '땡크'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