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2 : 알곤퀸 공원

예가 가을 여행 일주일 후 다시 알곤퀸을 찾았었습니다.

라이드로 관광 안내를 하는 덕분에 절정을 넘어선 알곤퀸을 다시 만날 수 있었지요.

고마운 마음입니다.

좋은 자연에 좋은 음악과 좋은 이야기로 좋은 사람을 만나 봅니다.

멋진 가을 하늘 아래 어우러진 길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가고 또 가지요.

호수와 어우러짐

그리고 단풍 길과.....

다시 Two Rivers Lake와도 만납니다.

적당히 흐른 하늘과

적당하게 선선한 바람으로 가을을 맞습니다.

불타오르는 가을 길이지요.

비지터 센터에서의 풍광입니다.

이곳은 고즈넉한 습지의 탐방로

고요히 가을을 맞이하네요.

우리가 함께....

다시 한번 감동의 소식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