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6 : 알곤퀸 단풍 여행

유난히 아름답다는 2010년 토론토 단풍 여행을 알곤퀸 공원으로 다녀왔습니다.

100% 단풍이 들었다는 절정의 돌셋 전망대입니다.

촉촉히 가을비가 내리고 간간히 햇살이 비추고 있었지요.

그래서 더 윤기가 났다는....

무스코카와 알곤퀸 접경의 돌셋 전망대입니다.

태양이, 한결이, 지훈이... 우리는 삼총사입니다.

더 할 수 없는 색감!

그리고 무르익은 단풍입니다.

태양이 동생 은성이의 첫 가을 나들이네요.

알음다운 우리들.... 지훈이, 은성이, 다문님, 한결이.... ^^

돌셋 전망대의 또 다른 전망대 가는 길이 예쁘네요.

이렇게 오색으로 물들었습니다.

눈 들 곳이 없었다는...

드디어 알곤퀸 공원 입구입니다.

비속의 부자? 아니지요. 은성이와 다문님입니다. 큰 일나지요.

알곤퀸 초입의 호수가 풍경입니다ㅏ.

무르 익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들의 악동들....

그리고 뿌리님, 은성이, 태양이, 잎새님 가족입니다.

가을비와 알곤퀸 호수

여기는 피크닉 장소로 최고인 Two Rivers Lake 랍니다.

드디어 FS(자유 소리)님 등장입니다.

더 없이 행복한 지훈이...

은성이도요.

신났습니다.

그윽한 투 리버 호숫가 풍경입니다.

선명합니다.

또렷하지요.

안녕하세요?

히!

푸른 하늘이 반가워서....

늘 먹구름과 함께하는 예가 알곤퀸 가을 여행입니다.

환해지네요.

풍성합니다.

예!

하!

다시 떠나는 길~

부러우시지요?

Lookout 트레일의 단풍 풍광입니다.

길 위에

서 있는

가족들입니다.

절정을 이룬 단풍의 숲입니다.

행복하지요.

이렇게 보고 듣고 함께하는 자리가

풍성합니다.

이 볼륨감을 어떻게 하라고....

마치 화산이 폭발하는 듯한 구름 기둥입니다.

봄 풍경인지, 가을 풍경인지...

불 타오르는 알곤퀸입니다.

그저 넋을 놓았다는...

오랜만에 함께 여행한 뿌리님 가정...

그리고 오랜만에 등장하는 깊은산입니다. 애고, 머리가 훤하네요.ㅠㅠㅠㅠ

행복한, 그러한 시간입니다.

그 자리... 함께 보시지요.

여기부터는 비지터 센터의 풍경입니다.

자, 가을 여행 잘하셨나요?

행복한 한 때, 늘 지금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