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5 : 다인이 생일 아침

오랜만에 예가 생일 파티입니다.
새가족 다인이의 12살 생일날 아침이지요.

생일이 축하 받을 날은 아니지만 모두의 축복 속에 함께 만날 수 있게 된 날을 감사했답니다.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활짝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는?

새가족 환영겸, 보내는 방학을 아쉬워하고 맞이하는 개학을 맞이했던 외식, 이텔리언 뷔페 토마토에 갔던 날입니다.

먹기 대장, 그래서 더 예쁘~운 지훈임다.

다인이구요.

의인이 입니다.

한결이는 아시지요?

오랜만에 Day off로 민들레님도....

집나갔다 돌아온 다문님입니다.^^*

부럽지요?~~~~~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