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2 : 여름캠프(15) 퀘벡 여행 - Montreal

오늘은 퀘벡 여행 마지막날, 토론토로 오는 길에 몬트리얼을 들러 옵니다. 1976년 몬트리얼 올림픽 주 경기장이지요.

몬트리얼의 상징과 같은 곳, 몬트리얼을 조망하기 위해 전망대를 오릅니다.

아름다운 하늘과 어울어진 몬트리얼입니다.

저 안에 숨쉬는 곳곳은 탐방하지 못했어도 이렇게 서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고맙지요.

토론토에서 그러하듯이 저곳에서도 있어볼 날이 있겠지요.

참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노틀담 성당, 요셉 성당, 몬트리얼 구시가지... 등등 보고 싶은 곳이 많지만..

이번에는 이것으로....

충분하다 여깁니다.

그동안 함께해준 모두들... 고맙습니다.

정말요~~~~

다시 주 경기장 밖...

자 이렇게 꿈같은 여행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