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1 : 여름캠프(13) 퀘벡 여행 - 불꽃놀이 축제

그렇게 충분한 하루를 보내고, 다시 몽트모렌시 폭포를 찾았습니다.

모하냐구요? 운이 좋게도 퀘벡 불꽃놀이 축제의 마지막날을 볼 수 있었지요.

가까이서 이런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니...

카메라의 한계가 이렇게 아름다운 장관을 다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맛만 함께 보시지요.

 

이렇게 퀘벡에서 셋째날을 보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