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1 : 여름캠프(12) 퀘벡 여행 - Saint Anne Beaupre 일대

강목사님 가족이 토론토로 돌아가고 우리는 다시 세인트 안네 일대를 탐방합니다. 폭포가 일곱 개라고 해서 세븐 폭포....

폭포 앞에서...

댐을 지어 수력 발전을 하고 있답니다.

폭포와 함께... 보이들

계곡의 걸들...

폭포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고요한 퀘벡의 여름이 가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벌써 춥다는....

자, 우리 아이들은 놀이터가 더 신이 난다지요.

폭포를 구경하고 와서 놀이터를 발견하고 화알짜 ㄱ~~~

지훈이... 얼굴이 탓다고 엄마가 걱정할라... 하지만 제일 신이 난 캠퍼지요.

한결이도...

우석이도....

얌전한 예림이도

재롱둥이 재영이도

히~ 다운이도.

멋진 모델이 되어 줍니다.

우석이도 빼 놓을 수 없지요.

안녕하세요?

저도 그네 탈 줄 알아요!!!

누구신가?

아마 다운일껄요?

자, 또 신나는 물놀이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비명소리가 여기까지...

아이구...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기가 막히죠.

신이 납니다.

그렇게 파란하늘과 푸른 잔디 위에서 뛰놀던 시간들, 어떻게 기억에 남을까요?

평생에 더 없는..

다시 오지 않을...

그 순간을 기억에 선물로 간직합니다.

곰? 여기는 세인트 안네 캐년으로 옮겨 와 있습니다.

곰 형제들과....

또 다른 분위기의 계곡이지요.

여기서도 암벽을 타는 어드벤쳐 탐험이 있는데, 우리는 다음 기회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산책을 합니다.

온타리오에서는 보기 드문 퀘벡 만의 절경이지요.

다리 위에서 다리를 보다....

자, 이런 하루,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