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0 : 여름캠프(11) 퀘벡 여행 - Montmorency 폭포

퀘벡의 야경을 보려고 다니 나왔습니다.

퀘벡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몽트모렌시 폭포입니다.

강목사님 내외와 인이..

우리 캠퍼들도

다시 가족 사진

가족사진?

여기도 가족사진...^^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몇십 미터가 높다는....

폭포입니다.

강목사님 장남 수한이예요.

라일락님~~~

강목사님 가정이 여행에 합류하게 되어 잠시 동행하셨습니다.

야간 등반입니다.

밤에도 멋집니다.

지는 석양 속에서...

멀리 퀘벡 시가지 야경이랍니다.

전망대에서

예쁜 야경 한번 더....

폭포 위에서 보는 폭포....

아쉽게도 시가지 야경은 뒤로 미루어야 했다는...

여기까지 오늘은 만족

그래도 충분합니다.

그윽한 분위기의 폭포 야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