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7 : 여름캠프(7) 온타리오 주 의사당, 토론토 대학과 토론토 아일랜드

어느새 가을같은 토론토 하늘, 그리고 캠프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여기는 온타리오 주의사당....

기회가 좋아 가이드의 안내까지 받으며 탐방합니다.

신기합니다.

온타리오주의 역사를 돌아보며....

여기는 토론토 대학

대학을 둘러보면서도 마음은 토론토 아일랜드에 다 가 있나 봐요.^^*

드디어...

페리를 타고 호수를 건너 와 전체가 공원이 섬을 둘러보며 자전거를 타 봅니다.

한결이도...

지훈이도...

모두 모이!!!

누리도...

우석이도 왔습니다.

다운이와 예림이는..... 사이좋게 네발 자전거 ㅋㅋㅋ

토론토 아일랜드 항입니다.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보이는 토론토죠.

그 벤치에 앉아서....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이 날들이지요.

다정한 자매가 되었습니다. 우린 룸메이트....

뒤에 누고?

라일락님이래요!!

비치...

수평선, 하늘에 잇다은 호수 앞에서...

누구신가?

저예용~~~~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막간...

다운이는 잠자는 공주?

놀고 있는데 자꾸 모여 사진찍으라니 볼이 보었나 봐요...ㅠㅠㅠ

뛰어 노는게 제일 신나죠?

물에 젖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 그렇게 즐거운 토론토의 한 때입니다.

이제 토론토 캠프를 마감하고, 퀘벡으로 여행을 떠나자요.
또, 곧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