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31 : 여름캠프(6) 온타리오 최고의 휴양지 무스코카

여기는 그 유명한 웨버 햄버거 앞... 무스코카와 알곤퀸 가는 길에 있는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햄버거집입니다.^^

한결이는 다른 곳은 가지 않아도 무스코카와 알곤퀸은 몇 번이고 따라가는데, 그 이유가.....

웨버 햄버거 때무이라는....

와우~ 진짜 맛있나 봅니다.^^

그 옆... 라일락님이 좋아하는 애플 파이집... Big Apple이랍니다. 하...

사과같은 내 얼굴...

이쁘기도 하지요.

이쁜가요?

캠프 전속 모델 다운입니다.^^

다운이와 예림이... 닮았나요?

무스코카 그레이븐 허스트 항에서....

멋진 항입니다.

언제 와도 이 분위기...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제 멋이 있습니다.

화알~짝~~~~

우리 걸들도....

함께 가신 라일락님 덕분에 깊은산도 함께 나옵니댜. 하....

애그머니나... 용감녀!! 뱀 전시장 앞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 막내 다운이가...!

한결이도 뱀과 함께...

여기는 그 유명한 크렌베리 농장...^^

모하시나?

그러게요.

통나무 위에서 묘기들을 부리고 있답니다.

우석이도 달려오네요.^^

여기는 해나파크의 놀이터

다큰 소년들이 숨바꼭질을 하네요.

나 잡아봐라!!!

다운이는 호수 속으로 풍덩!~

예림이도 같이 물 속으로....

무스코카의 예쁜 공원 해나파크입니다.

걸들을 따라...

보이들도 해변으로...

자, 본격적으로 뛰어 들어 봅니다.

다이빙~~~

물이 깊지 않아 그냥 뛰어들기...

우리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어디나 놀이터를 만드는 신나는 캠퍼들이지요.

여기는 칼링포트의 벽화 앞...

박물관 앞, 무스코카 체어에 앉아 봅니다.

누리는 제트스키가 타고 싶나봐요.

예림이...

다운이...

이렇게 세 번째 토요일을 행복하게 맞이했답니다.^^

소감을 물으니 한목소리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