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7 : 여름캠프(1) 나이아가라 폭포와 선셋비치, 데이브레이크

캠프 첫날, 시차 적응도 할 사이 없이 강행군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탐방을 나왔답니다.

상류를 따라 내려오며 만나는 폭포의 장관입니다.

우리 다운이.... 아직 얼굴이 굳은 것인지 상기된 것인지....ㅠㅠㅠ

그래도 하루 일찍 들어온 우석입니다.

다 다 모입니다. 예림이, 우석이, 다운이, 누리, 그리고 지훈임다.

다시 나이아가라~~~

살인 윙크~ 다운이

저 배를 타고 폭포 아래로....

누리입니다. 나누리~

듬직한 우석이

원칠한 미남 지훈이

여기는 나이아가라 협곡을 타고 내려가는 길에 있는 월풀입니다.

125년 전통의 꽃시계탑

자, 멋진 하루였지요.

삼총사!

이제 다시 환해진 다운이네요.

다운이 오빠 누리~

예림이와 라일락님이 한 자리에

부끄~

나도

그래용.

게임 삼매경

와우~ 멋진 하눌과 구름입니다. 썬더 스톰이 오고 있다는....

그런 온타리오 호수를 만나고 돌아온 첫날입니다.

자, 여기는 다음날 오전 예배를 마치고, 오후에 근교 선셋비치와 데이브레이크 탐방을 나옵니다.

머리에 꽃을 꽂았나요? ^^ 그렇게 보이는 거지요.

선셋비치, 윌콕스 호수입니다.

갈대 밭의 소녀.... 갈대 소녀?

재롱둥이 재영이도 함께 합니다.

여기는 헨리 나우웬의 데이브레이크 데이 스프링입니다.

데이 스프링 채플, 깊은물님 1주기 추모 음악회를 여기서 열었지요.

데이스프링 산책로입니다.

여름인데도 그윽합니다.

자, 이렇게 2010년 여름캠프를 열어갑니다.

함께해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