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6 : 무스코카 물놀이

오랜만에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여름에 예가에서 함께지낼 대학 후배 재영이네와 미국 시카고에서 공부하고 있는 알곡님과 토기님이 방문하셨지요.

체감온도가 40도가 오르내리는 이상 무더위... 속에 무스코카를 함께 방문했답니다.

아름다운 호수가에서 물놀이 제대로 했다지요.^^

토기님입니다.

재영이와 재영이 아빠....

재영이 엄마, 산들님입니다. 대학 후배고 토론토에서 포닥 과정을 알아보며 예가에서 2달 머물 예정이랍니다.

알곡님과 한결이.... ^^

예의 무스코카 항입니다.

무더워에 더 한산해진 느낌?

멋쟁이 한결입니다.

다시 포즈를....

이렇게 신이 나네요.

알곡님과 토기님의 건희....^^

재영이도 따라 해봅니다.

증기선을 유랍선으로 운영하는 그레이븐 허스트 항입니다.

환한 웃음으로 햇살과 함께 산들님.

토기님 가족, 알곡님은 둘째 공주님을 뱃속에 함께....

세 가족이 모였네요.

자 오랜만에, 한결이와 깊은산입니다.

다시

그레이븐 허스트....

해나 파크 해변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것은 여기서 처음이라는...

조용하고 아늑한 무스코카 호수...

이 해변에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피서객들이네요.

한가롭지요.

우리 가족들입니다.

신나는 물놀이

그리고 일광욕....

재영이네요.

한결이와 건희와 토기님

저기 다문님도 보입니다.

잔디와 호수와 나무와 사람들..

멋진 풍경과 조화입니다.

여기는 칼링포트

벽화 앞에서...

다들 모였습니다.

한결이는 모하시나?

칼링포트와

함께

무스코카의 여름을 만납니다.

이제 다들 지치셨나봐요?

그렇게 찾아온 벗들과 함께한 무스코카의 여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