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9 : 다문님 생일과 예가 손님^^*

다문님의 캐나다에서 첫 생일날 아침입니다.

모두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촛불을 밝혀 축하의 노래를 부르지요.

악동 한결이가 다문님에게 꽃깔 모자를 씌웠답니다. ㅠㅠㅠ

자, 무슨 소원을 빌까?

선물 잔치입니다.

궁금하고, 고맙지요.

자, 우리는 이렇게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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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예가에 손님이 찾아오셨삽니다.

누구나구요?

예가 앞마당에 들토끼가 오셨답니다.
온 예가 가족이 다 힘을 합쳐서 잡아 두었는데 글쎄 경덕이가 문을 열어주는 바람에 탈출을.....

얘는 누구나구요? 상팔자지요.

예가에 막내로 들어온 진돗개 백구.. Lola입니다.

한결이가 '로라'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저는 '롤자, 놀자'라고 한답니다. ^^

암컷이예요.

멍~~~~~

애고 한송이 핀 튜울립의 수난...

결국은////

미안....

6주된 강아이, 애기예요. 3월20일을 생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내 이름은 로라입니다.

별님네 별이가 놀러왔어요.

별이는 6개월된 어른 개(?) 로라는 6주된 애기 강아지....^^

그래도 잘 놀아주네요.

별님네 한결이가 로라네 집에서 별이랑....^^

별님 품에 잠든 로라...

애는 로라 엄마 백진이예요.

멋진 백구입니다.

로라도 곧 이렇게 크겠네요.

애는... 로라 아빠 백호...

호랑이 상입니다.

하...

로라가 보고 싶나?

그렇게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