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5 : 부활절 여행(2)  토론토 에드워드 가든

부활절 월요일, 이탤리언 뷔페 토마토에서 브런치를 하고 알곤퀸 공원으로 나들이를 하려고 했지요.

그런데 토론토는 이렇게 화창한데, 알곤퀸은 비소식이 있어서... 토론토의 예쁜 공원이 에디워드 가든을 찾았습니다.

4월에 이런 날을 토론토에서 맞을 줄이야... 하지만 아직 정원이 꾸며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는....

그래도 우리는 주어진 날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실력이 있지요.

꽃 꽂은 주인공 정윤이...ㅠㅠㅠ

모자를 눌러쓴 분위기녀 라일락님

그리고 민들레님,

강토 강창구 목사님,

한결이네요.

오광철목사님과 함께 지내시는 사모님의 올케.. 어느새 1년째 저희와 함께 지내시는 이웃 사촌이십니다.

그림 정선자 사모님...

오광철 목사님 사모님이시지요.

음악회에 함께 하셨던 김정미집사님의 장남...

강창구 목사님의 작은 아들 강산이... 한결이와 동갑네기 친구입니다.

애들은... ^^

오광철목사님 막내 유경이

강창구목사님 막내 인이

그리고 또.... ^^

봄이 찾아온 공원입니다.

우리는 소꼽놀이 중....

하, 아름답습니다.

네.

간다아!!!!

아하하하

오광철 목사님네 준서와....

사촌....

김정미 집사님이시네요.

산이

다문님

민들레님 또.... 사진에 푸욱 빠지셨습니다.

오손도손....

토닥토닥....

밝은 햇살 아래 공놀이 삼매경....

오케~~~

갑니다~~~~~

자, 아쉬움 없는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