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4 : 정윤이 생일

부활주일 아침, 예가의 큰딸 정윤이의 21번째 생일이기도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모두 함께 모여 촛불을 밝히고 생일 축하 잔치를 합니다.

생일이 축하받을 날은 아니지만, 또 성장과 환한 앞날을 축복하며 함께 했지요.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자, 선물 잔치가 이어집니다.

무엇인가?

이건 또... 그렇게 행복한 아침을 보내고....

 

다음날 찾은 곳은?.... 정윤이의 애인 강창구 목사님 막내 인이네요.^^

그리워하던 이탤리언 뷔페 토마토입니다.

강창구목사님네와 오광철목사님네까지 20명의 대가족이 뭉쳤씁니다. 하...

다들 정윤이 생일을 축하하러 모였다구요...^^

한결이가 또 카메라를 잡았네요. 안녕하세요?

많이 피곤해서 병색이 완연한 라일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런 Easter Monday, 부활절 휴일 아침입니다.

자, 옛날의 동지들이 다 모였네요. 강창구목사님,김종선목사님, 오광철목사님, 그리고 저입니다.

라일락님과 다문님...

주인공 정윤이....

빨리 나으세요....

늘 환한 민들레님, 걱정이 없지요. 우리 삶엔...

자, 점심은 토마토에서, 저녁은 숯불 바비큐로 또 모였답니다.

오늘은 그대의 날~~~~ 둘이 연애하나봐요?

마시멜로랑 하고 있는대요?

넉넉하고 느긋한 한 때입니다.

또릿또릿 인이...

오광철 목사님 막내 유경이... 이 둘이 결혼한 대요... ^^

자, 그런 부활절 휴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