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3 : 부활절 여행(1) 나이아가라 폭포

여름 같은 날씨를 맞은 4월 초, 부활절 휴일을 맞았습니다.

토론토에 갓 방문한 다문님과 라일락님, 그리고 아직 별칭을 정하지 못한 조소영씨를 위해
온타리오의 명물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했습니다.

나이아가라 포의 상류, 광활한 에리호입니다.

화이트 워터 트레일이라고 불리우는 곳, 제가 안내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탐방지지요.

오랜만에 예가 터줏대감 한결이도 동반합니다.

이곳에서 만나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더 운치 있습니다.

그윽하고

장엄합니다.

멋쟁이 민들레님,

우리는 한 가족이지요.

토론토에 온지 열흘째, 라일락님의 후배 소영씨입니다.

다문님...^^

폭포 앞에 다 모이~~~

4월의 미국 폭포입니다.

캐나다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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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탓에 폭포의 물기둥도 수그러들었네요.

미국폭포와 캐나다 폭포가 같이...

한여름 같습니다.

푸른 잔디와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온타리오 호수로 이어지는 나이아가라 강...

꽃시계 앞에서....

길...

다시 만난 온타리오 호수입니다.

미국을 마주 보고 있지요.

흐린 안개탓에 오늘은 CN타워를 보지 못했습니다. 저기 가운데 CN타워가 솟아 있는 토론토가 있지요.

사이좋게... 우린 룸메이트랍니다.

여름날같은 봄날 풍경과 함께입니다.

그리던 나이아가라와 온타리오 호수 그렇게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네....

여러부운~~~ 해피 이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