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6 : 깊은산 생일과 Kleinbug의 McMichael 박물관 소풍

햇살 좋은 3월의 토요일 아침입니다.

일어나야 하는데, 한결이가 못 일어나게 붙잡아 놓고 주방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전날 끓여둔 미역국에 생일 아침상이 차려지네요. 하....

다문님의 성경봉독과 한결이의 기도, 그리고 축복송으로 함께 아침을 열었습니다.

^___^

또 라일락님이 준비하신 멋진 생일 케이크....

마음의 소원을 빌고 환호 속에 촛불을 끄네요. 하...

이것은 모에 쓰는 물건인고?

선물 잔치입니다.

새벽부터 방문한 민들레님도....

자아~~~

권주는 한국에서 방문하신 아버지와 함께 호텔에서 지내는 동안 예가에서 깊은산의 지구방문일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너무 햇살이 좋고, 하늘이 밝아서 집에 있기만 너무 아쉬운 주말이라 근처 Kleinbug라는 작은 마을의 McMichael 갤러리 박물관을 찾았네요.

민들레님이랍니다.

안녕하세요? 다문이구요.

라일락입니다.

정윤이네요.

이런 날이 있습니다.

토론에 방문하지 보름만에 캐나다 사람이 다 되어 갑니다. 처음부터 있었던듯이...

점점 환해집니다. 우리....

또 다른 미녀 삼총사.... ^^

안녕하세요? 한결임다.^____^

McMichael 갤러리 박물관이네요.

아직 겨울 기운을 머금은 이른 봄날에...

밝은 햇살 아래 서 봅니다.

12학년 경덕이는 토플 준비에 여념이 없고, 권주는 아버지와 단란한 한 때를 보내고... 우리는 여기에.... ^^

웃음이 떠나지 않고,

넉넉한 미소와 함께,

그렇게,

함께합니다.

예! 하는 오늘이지요.

모두 모두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