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4 : 경덕이 생일 아침

어느새 2010년도 한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경덕이 생일날 아침....

캐나다에서 네 번째 맞이하는 생일날입니다. 어느새 그렇게 되었네요.
그동안 애 많이 썼습니다. 이제 이렇게 자랐습니다.

싱글벙글... 그렇지요. 늘 생일날 같기를
다음 주중에 경덕이 생일 축하로 이탤리언 뷔페 토마토를 방문하기로 합니다.

고맙습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