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9 : 한결이 생일 파티와 권주 환영회

12월 22일은 한결이 생일, 올해는 정윤이가 크리스마스 휴가로 미국을 방문하게 되어 며칠 당겨서 생일 파티를 합니다. 차알칵~~

기도하시나? 커다란 케이크를 앞에 두고 12번째 생일을 찾아봅니다.

걸들의 선물이 맘에 폭 듭니다.^^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이 한결이와 함께하시고, 믿음이 주는 기쁨과 평화를 마음껏 누려가는 한결이가 되기를 함께 축복합니다.

아침 생일상을 받고, 오늘 런치는 일식 뷔페 와사비로 가기로 했다지요.

와사비로 출발하기 전 우울모드에 든 아버지의 입을 찢는 악동들....허.... 웃어야지요.

와사비입니다.

자, 드셔볼까요?

스시 스시를 노래하던 정윤이....

이미 넉넉해진 한결이

마구 마구입니다. ㅠㅠㅠ

토론토 입성 일주일째 권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윤이보다 앞서 뉴욕 물을 드시고 오신 라일락님.

자 다함께 차알칵~ 이제 저도 본격적으로 파티에...

와사비에서 근사한 점심을 하고 근처 윌콕스 호수, 선셋비치로 나들이 나왔습니다.

여름에 와보고 겨울 호수를 다시 보며 환성을 올리는 라일락님~

권주는 추워 추워.... 예년에 비해 너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도 첫 겨울은 늘 추운가 봅니다.

이미 토론토 사람이 다 되어 버린 두 사람~~~

얼음 호수 위에서 포즈~!

걸들입니다.

우리가 호수 위에 서다니!

두 보이들은 얼음지치기에 여념이 없네요.

깊은산도 라일락님 덕분에~

셀카 놀이?

달립니다요~

어쿠쿠....

호수 위의 산책, 물위를 걷는 예수님들입니다.

호수위에 이름을 써 놓고 활짝~~~

자, 또 다 모였습니다.

이렇게 12월 크리스마스 휴가를 맞는 예가입니다.

여기는 지난 수요일, 권주 환영회로 함께한 이탤리언 뷔페 토마토... 모나릴리이네요.^^

강창구 목사님 가족과 함께했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