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1 : 이탤리언 뷔페 토마토 외식

오랜만에 예가 가족들이 시간을 내어 외식을 나왔습니다.
토마토가 처음인 라일락님, 새우와 홍합을 한아름 가져다가 행복한 미소를....^^

경덕이도 들떠서 함께온 뷔페.... 마음에 들었나 몰라요.

어진이는 어디나 행복하죠.

먹보대장 한결이...

열공모드만큼 열중하는 경덕이입니다.

우린 구여운.... 룸페이트...

저 포만스러운 표정은 백만불짜리....

한껏 차려온 디저트로 마무리를...

정윤이의 접시였네요.

자, 주세요. 뭘?

카메라를 가져다가 깊은산도 찰칵!

자 갑니다...

아이스크림....

내리는 가을비와 함께한 한가로운 저녁 한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