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여름캠프(9) 무스코카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2시간 거리에 아름다운 호숫가 휴양지가 있습니다.
무스코카지요.
8월3일 월요일 캐나다 Civic 휴일을 맞아서 학교를 쉬고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참새 방앗간(?) 무스코카를 가는 길에 빼놓을 수 없는 웨버 햄버거집이랍니다.

예가 아이들은 사실은 무스코카보다는 웨버 햄버거 먹는 맛에 쏙 빠져 있지요.

역시나....

두 번 다시 맛볼 수 없이 맛있었다는 햄버거와 프랜치 프라이... 히~ 이제 예은이도 달덩이가 되었답니다.

은아는 인물이 나네요...^^

호세는 집에 가기 싫답니다. 어제는 심각하게 캐나다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묻네요. 큰일 났습니다.ㅠㅠㅠ

라일락님, 오늘은 운전까지 함께해주셨네요.

자, 찰칵~

무스코카의 관문 그레이븐 허스트에서....

예쁜 유람선 항구입니다.

여기서도 모이...

행복한 한때지요.

라일락님이 반한, 무스코카 발라의 별장....

여기는 예의 칼링 포트의 벽화 앞에서... 호세.

라일락님

어진이

은아...

애고, 예은이는 눈을 감아 버렸답니다. ㅠㅠㅠ

무스코타 박물관 앞의 고풍 스펀 정원입니다.

박물관을 좋아하는 캠퍼들...

찍사~~~~

넵!

다시 칼링 포트 항구로 나왔습니다.

포스~

향기~

아름다운 칼링 포트

여기는 해나 파크 비치....

와우~ 또 물놀이 삼매경입니다.

애고, 왜 수영복을 안 챙겨왔을꼬....

자기가 한 서명이라고...

이렇게 한적하고 고요하고 행복할 수가....

결국 옷 입은채로 다 젖었슴다.

한결이는 또 방콕.... 이렇게 함께 했답니다.

으츠츠...

무스코카 해나 파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