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2 : 여름캠프(8) 근처 공원 산책

한가로운 주일 오후, 캠프 마지막 주일 디너 후에 예가 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망중한을 만끽하며 매일 나오자는 예은이

이런 거 너무 좋아한다는 어진이

맞어 맞어를 연발하는 은아....

체력장 연습을 해야한다나?..... 늘 내일을 준비(?)하는 예은입니다....

와우~

중딩이 그네를 탑니다~~~

그래도 신이 나지요....

넵.

미끄럼틀에서...

유딩?

얼레리?

꼴레리!

허걱~

아쿠쿠... 이러니 중딩이 유딩 소리 듣지요.

자, 신나는 한 때를 함께 보내는 캠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