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5 : 여름캠프(5) 파도 풀장과 독서 프리젠테이션

오늘은 두 번째 주말, 한 주간 읽은 책을 골라 독서 프리젠테이션을 해 보았답니다.

열공 중인 은아....

한국말로 발표도 어려운데, 영어로 시범을 보여 봅니다.

그저 쑥스럽기만 호세...

그래도 해 내었지요.

긴장, 긴장, 초긴장... 그래도 그렇게 준비한 덕에 훌륭하게 해내는 똑똑이, 예은이

환합니다.

이쯤이야....

자신감이 붙은 어진이...

한결이는?

프리젠테이션 하는 자세조차도 이제 여기 사람들의 '건방(?)', 좋게 말하면 자연스러움이 담겨 있네요. 하...

다 같이...

걸들끼리 다녀온 파도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어예요.

즐거운 한때....

토론토에 내리는 빗 속에서 캠프 두 번째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