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9 : 여름캠프(4) IKEA 탐방

캠프 5일째 온 가족들이 북미의 명물 쇼핑몰 중에 하나인 IKEA를 방문했습니다.
1달러짜리 블랙퍼스트가 신기해서....

참고로, 라일락님 협찬 사진이랍니다.^^

학교 마치고 바로 방문한 덕에 한결이도 등장하네요.
그간 한결이가 여러번 가본 곳 또 가면 돈이 들어 낭비라고 가지 않았다네요.
차도 복잡할 것같고... 그러면서 혼자 집에서 너무 심심했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 같이 다니자고 말해 주었지요.
다 컸습니다.

우선 신기한 홈 퍼니처들이 가득한 곳... 자기 주방이랍니다.

시집 갈 때가 다 되었나 봅니다. 우리 걸들, 아이키어가 마음에 쏙 들었네요.

쇼파에서도

보이들은 침대에 누워 모하시나?

걸들도 누워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아기자기한 아이들 방....

그렇게 흥미로운 한 때입니다.

자, 다음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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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에서 찍은 라일락님 사진... 뒤늦게 받았네요. 접니다. 저....^^

이건 선셋비치네요.

여기는 데이브레이크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

그렇게 오늘을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