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9 : 여름캠프(3) - 선셋비치와 데이 브레이크

여유로운 주일 오후, 선셋비치를 방문하였습니다.

알음다운 선셋비치입니다.
이곳으로 지는 석양이 장관이지요.

바지를 걷고 맑은 물 속으로....

저도요...

물을 좋아하는 미녀들입니다.^^

비치의 태공들과 함께...

라일락님도.... 호세는 어디있나? 호숫가에서 운동화를 씻고 있었다지요.

헨리나우웬이 말년에 기거했던 장애인공동체 데이브레이크입니다.

헨리 나우웬이 직접 설계했다는 채플

묵상 정원이 데이 스프링입니다. 연꽃이 가득하네요.

드뎌 호세 등장이요. 아빠의 애인과 함께....^^

기도 산책로...

방주 모양의 데이 스프링 채플

함께 모여 보았지요.

그렇게 걷습니다.

연꽃 가득한 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