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8 : 여름캠프(2) - 나이아가라 폭포와 체리 농장

2009년 여름캠프가 맞이하는 첫 주말 여행, 토론토의 관광명소 나이아가라 폭포를 탐방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북쪽 에리 호수 주변의 자연 공원인 아일랜드입니다.

진짜!! 갈대숲이 우거진 수풀이네요.

이른 아침, 멋진 산책로를 호젓하게 걷습니다.

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이 선 보입니다.

에리 호수에서 온타리오 호수로 흘러내리는 거센 물결을 따라 가고 있습니다.

호세가 만나는 나이아가라 폭포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우리는....

나이를 더 빼앗기기 싫다는 한결이와 경덕이는 집에서 쉬고, 예은이와 은아, 어진이, 라일락님, 호세가 같이 했습니다.

언제 보아도 가슴 설레이는 그곳...

그대로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밑으로 향하는 안개의 처녀호...

저 배를 타고 우리 캠퍼들도 나이아가라 폭포 밑으로 가렵니다.

나이아가라의 멋진 여름 오후 입니다.

한겨울에 나이아가라를 방문했던 어진이.. 이리 둥절이지요.^^

예은이도...

라일락님도 신비를....

미국 폭포 전경과

캐나다 폭포 전경입니다.

안개의 처녀 호 승선권임다....^^

긴 기다림....

우비를 차려 입고....

중무장입니다.

폭포수를 맞으러 갑니다.

배 위에서....

까꿍?

흐미....

은아도

예은이도

어진아씨도...

폭포와 함께입니다.

정말 자알~ 왔지요.

여기는 어디?

나이아가라 시계탑 앞임다.

온타이오 호수 북쪽으로 보이는 토론토입니다.

와우~

멋진 사진사 라이락니임....

우리들 미녀 삼총사~

호세도

오빠 외로워?

한결이 오빠가 없어서 그렇지요?

오호호호~~~

무슨 웃음여?

치이~ 유치하긴....

그래도 조오타~

요트가 한가로운 미국쪽 호수가가 보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체리농장을 또 들렀지요. 함께 동행한 강창구 목사님 가정....

와우~ 체리당

어디 어디?

실컷 먹고, 이렇게 따왔어용

엄마, 아빠~~~ 맛있겠찌요? 예현아, 용현아, 은선아!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