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7 : 여름캠프(1) - 토론토 시내 관광

역경(?)을 넘어 무사히 토론토로 입성한 은아와 예은이와 함께 캠프 생활안내를 하고, 일정대로 토론토 시내관광에 나섰습니다.
그래도 눈이 반쯤 감긴 호세입니다. 안녕하세요? 토론토 지하철 안....

토론토로 향한 기차들이 모여드는 유니온역입니다. CN타워 바로 옆이지요.

CN타워에 들어 서서 기념사진....

온타리오 상징 무스와 함께....

역광이라 제대로 잡히지 않았지만, 그래도 세계에서 제일 높은 CN타워에 올라선 기념으로...
은아, 어진, 예은, 호세....

CN타워 전망대에서

으이~ 떨려용...

뭐가? Glass Floor 아래가 다 내려다 보이는 유리 바닥 위에서... 무서워요~~~ 예은입니다.

엉금 엉금 호세도....

용감녀 어진이도 바짝 얼었습니다. ^^

자, CN타워를 내려와서 배경으로...

여기는 토론토 남단 온타리오 호숫가... 바다같은 호수 앞에서 탄성이 절로... 걸들....

한결이는 나 홀로 집에... 호세 홀로 보이입니다.

온타리오 호수가에서 본 CN타워..

물장난?

엄마가 보고 싶다고 오자마자 눈물을 글썽인, 울보(?) 예은이의 활짝 핀 모습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더 신이 난 어진이...

여기는 어디?

예은이도 숲속의 공주?

어진이도요.

어흠... 깊은산도...

앗? 예은이가 길을 먹다.... 맛있나?
사실... 전시 중인 캐나다의 멋진 관광 사진들 앞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ㅎㅎㅎ

칙칙 폭폭....

운전기사 호세

차장? 어진이...

또 다 모였어요....

자, 다시 집에 가는 스트릿카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 캠퍼들입니다.

이렇게 캠프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