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8 ~30 : 토버모리 여행

유월 보내며 열음을 맞아 2박3일의 토버모리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민재가 1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며 토버모리를 꼭 한번 더 다녀오고 싶다고 마음을 보여주어 함께 선물을 해 봅니다.
함께한 강창구목사님 가정의 일이와 수한도 함께 있습니다.^^*

왕고참 경덕이의 느긋한 여유입니다.^^

우이 C~~~~

나?

북미의 오대호 중 하나인 휴런 호수를 바라 보고 있는 별장입니다.

토버모리 항구, 여기서 팬텀 파이브 해상국립공원으로 가는 유랍선을 타게 됩니다.

호수갓 해안을 돌며 보여주는 침몰한 배... 호숫물이 워낙 투명해서 밑바닥이 훤히 들여다 보이죠.

꼼짝 마쇼!

저 말인가요? 어진아씨....

그럼 안되쥐~

온 가족이 멋진 트레일을 도느라~~~

플라워팟이 내 손위에 있소이다.

저의 두 손가락 안에....

아쉬운 단짝~

수줍은 소년

당당한 산골 총각?

토버모리의 상징 플라워 팟입니다. 벽돌로 조각한 것같죠?

호수 밑 풍화작용으로 깍여진 바위조각이랍니다.

옹기종기

오손도손

스톱~ 인이의 명령입니다.

신학교 동기인 오광철 목샤님 가정

우추~

그래도....

난 조지 않베이의 인어! 마지막 청춘을 불살ㄹ~

부르스 트레일의 멋진 룩 아웃 전망을 자랑하는 인디언 헤드 곶입니다.

감히 지상 천국이라~

말하지요.

그래서 일년에 한번은 찾을 수밖에....

생각녀?

무얼하시나?

베드민턴!!!

이그~

흐믓하고 나른한 휴식

넵~

비지터 센터의 전망대입니다

다 모여 보았습니다.

여기는?

싱잉 샌드

가도 가독 끝이 없는 뻘밭같은 모래사장입니다.

그래서 싱잉 샌드, 노래하는 모래지요.

돌아오는 길에 만난 유채밭

환상입니다.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