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8 : 빅토리아데이 알곤퀸 봄 소풍

캐나다 빅토리아 데이 휴일을 맞아 알곤퀸 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웨버 햄버거.... 빼놓을 수 없는 알곤퀸 소풍 길이지요.

미주한인노회 총회 참석차 방문한 신대원 동기 기춘오 목사님과 강창구 목사님 가정과 함께 해서 더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살인미소... 민재.

부러울 것이 없지요.

자, 웨버 햄버거입니다.

돌셋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알곤퀸과 무스코카

화창한 봄 하늘과 햇살 아래 함께 했습니다.

이제 눈에 익은 풍경이지요.

봄 기운이 물씬입니다.

누고? 전망대에 올라오지 않은 어진이랍니다. 에고....

알곤퀸을 만나 행복한 기춘오 목사님....

또 한번의 예가 가족들의 증명사진

화창한 하늘에 푸른 호숫빛이 장관입니다.

어질 어질... ^^

따뜻했어요.

이제부터 알곤퀸 공원의 호수를 만납니다.

좋아요....

드넓습니다.

봄을 만난 어진이

경덕이의 여유

호숫가의 한결이

민재도

함께합니다. 우리가...

우리는 호숫가에서 모래 장난 중...

호호호

우후훗

드라이브만 할 수 없지요. 트레일을 걸어 만난 탁트인 lookout

벌레들이 달려드네요.

그래도 놓칠 수 없는 미소....

연두빛이 황홀한 알곤퀸

입니다.

터진 꽃망울과 함께...

내 손에 있습니다.

행복한 미소..

그래도 좋아요....

살림욕~~~

비지터 센터에서...

더 깊이 들어가 볼 수 있을까?

호수가 늪지로, 늪지가 숲으로....

한가한 공원의 전망입니다.

자, 다 모이 봅니다.

이런 여유와 감사...

통나무 트레일에서....

길은 이어집니다.

온타리오의 상징 동물인 무스를 만났습니다.

알곤퀸 공원에서 자주 만나는 야생동물입니다.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천연덕스러운 무스입니다.

말인가? 소인가?

닮았어요.

자, 무스와 함께한 또 다른 여행이었습니다.

행복한 봄,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