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6 : 토마토 이태리 뷔페에서 기념하는 오월

안녕하세요? 오늘이 딱 중간이네요. 어제는 어린이날, 모레는 어버이날...
캐나다에는 따로 공휴일이 아니지만 같이 축하하고 기념하러 모이 보았습니다.
특히 그동안 예가를 잘 돌보아 주셨던 한결이 할머니께서 12일에 한국으로 가시기로 되어서 서운한 마음과 함께...

어진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캐나다에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재예요.
곧 한국에서 뵙겠네요.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 이렇게 마음껏 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흠흠.. 경덕이예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인사 드려요.
사랑해요.
공부하느라 몸은 좀 마랐지만, 눈은 초롱초롱하지요? ^^';;;

멈마, 죄송해요. 아버지 고맙습니다.
이제 철들어서 잘 할께요.
한번만 더 지켜봐 주세요.
정말이예요... ㅎㅎㅎ

혼자 먹어 미안혀유...

제일이죠.

어진이가 키도 마음도 많이 컸어요. 또 캐나다 딱 체질이네요.

멋진 저녁 만찬입니다요.

안녕하세요? 한결이예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셔요.~~~ 엥?

토마토에서

기념사진

형제지간...

아늑한 자리예요.

자, 카메라를 넘겨준 깊은산님.... 어진이와 찰칵~~~

어라?

안녕하세요?

아버지, 포즈는 이렇게!!!!

그려?

자세 좀 나오냐?

넵~

엄마, 저 mp3 찾았어요~~~

한결이 할머니, 안녕하세요?

자, 해가 길어 배가 동동하도록 만찬을 하고 나왔는데도 화안합니다.

제 각기 포즈로 기념촬영을....

깊은산도 끼어 봅니다.

오월에 맞는 어린이날도 이렇게 기념하고, 어버날 인사도 대신해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조기 옆에 깊은물님도 같이 있네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