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1 : 부활절 달걀 만들기, 인사~~~

부활 주일 전날, 교인들과 나눌 달걀을 삶고, 또 의미를 돌아보며 함께 인사드립니다.
Happy Easter!

푸짐한 피자로 간식을 하고, 어진이가 기부한 스티커로 예쁜 계란 만들기 삼매경~

어떠요?

우리에게 아주 특별한 부활절입니다.

그렇게 우리 가슴에 남은, 우리 삶에 각인된 어머니의 부활을 함께 나누고 있지요.

하하하~~~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어진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네요.

진지하고,

또 숙연하게....

그리고 더욱 깊어져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갑니다.

환송예배 때 함께했던 깊은물님이 좋아하는 노란 꽃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자 어떤가요?

이렇게 오늘을, 하루를 멋지게 만들어가는 예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