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4 : 정윤 생일 아침!

오늘은 예가 큰 딸 정윤이 생일 아침입니다.

어머니가 계시지 않은 자리, 그러나 일상으로 돌아와 어머니의 마음, 뜻, 사랑을 잘 이어가는 예가의 가족들이 기특하기만 하지요.

스무살, 성년이 되는 날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잊지 않고 따뜻하게 사랑을 전해주는 가족이 고맙기만 합니다.

우리 그렇게 일어나고 있지요.

그렇게 한 걸음을 옮기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계시지 않은 자리에서 어머니의 역할을 해가는 정윤이의 스무살입니다.

그렇게 성장하는 날, 변화하는 시간을 축하했습니다.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