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4 : 한결이 외할머니, 외삼촌과 일식부페 와사비 다녀왔지용!

병원 입원이 오래되고 있는 깊은물님을 방문하러 한결이 외할머니와 외삼촌이 다니러 오셔서 예가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한턱~ 쏘셨습니다.^^

깊은물님이 함께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봄날이 찾아오는 행복한 토요일 브런치를 함께 했습니다.

스시가 그렇게 댕겼다는 정윤이입니다.

민재도 활짝이지요.

아픈 딸 때문에 몸도 마음도 많이 축나신 외할머니, 죄송합니다.

배탈이 난 한결이,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네 그릇이나.....

우리 먹깨비 어진이도 한 몫을 합니다.~~~

누가 누가 예쁘나?

그래도 맛나게 드셔서 감사했습니다.

멋진 총각 때 만나고, 애 아빠가 되어 찾아온 처남.... 반가웠어요.

목사님이시래요?

룸메이트~~~

누구냐구요? 은성이!

신나는 와사비입니다.

한결이가 찍었대요!

기특하기만 합니다.

오손 도손

싱글벙글

쑥스....

한결이 덕에 오랜만에 깊은산도 등장합니다.

외삼촌

외할머니

힘내세요.

예가의 어머니 곧 돌아오실 거예요.

그럼요...

고마워.....

그렇게 행복한 소식을 기다리며....

어머니 깊은물님과 맞이할 봄을 그립니다.
화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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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난 2월13일, 패밀리데이에 깊은물님과 가족들이 만다린 뷔페로 외식을 나간 장면입니다.

깊은물님 생일인 2월20일에 생일 사진과 같이 올리려고 했다가 기회를 놓쳤지요. ㅠㅠㅠ.
생일 전날 입원해서 아직 예가 가족들이 생일선물을 전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서 오셔요....

그리던 만다린....

신났지요.

그러문요....

하..

늘 좋은 날, 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