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8 : 태양이 동생 은성이 백일 기념

교회 식구 뿌리님네 가정입니다.
지난해 10월30일 은성이를 새가족으로 맞이하였지요.

오늘 주일, 깊은물님이 예배 인도를 하면서 은성이의 백일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숨어서도 V.... 피아노 반주를 맡은 정윤이입니다.

제현이네요.

오랜만에 새희.... ^^

올백! 어진이입니다.

듬직한 경덕이....

쑥스러운 민재.

동생을 맞아 의젖해진 태양이랍니다.

올해부터 다시 설교에 복귀한 깊은물 목사님이시죠... 하...

이제 여름이면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곁닿음이랍니다.

은성이 엄마, 잎새님

그리고 아동부 전도사님 뿌리님....

자, 은성이 등장입니다.

뭐가 그리 좋으실까?

좋지요....

예쁜 케잌과 촛불처럼....

오랜만에 허브님 모습이 있구요. 한결이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내내 저기압이라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사춘기인가 봅니다... ㅠㅠㅠ

은성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짝짝짝~~~~

은성이를 대신해서 아빠가....

까꿍~
지구에 온지 백일된 은성이의 재롱을 보실래요?

^^*

가족 사진을 찍으려는데, 잠이 들어 버렸네요. 허....

어쩌나?

그래도 깨워봅니다.

눈 떴다~

어쩔줄 몰라... 태양이....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 은성이, 태양이...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